곡 정보
- 원키
- E 단조
- 분류
- 캐럴
- 작곡
- Traditional (VENI EMMANUEL), adapted by Thomas Helmore (1890년 사망)
- 원작 가사
- John Mason Neale (translator) (1866년 사망)
- 최초 발표
- 1851년
공개 도메인 노래 · 캐럴 MR
곧 오소서 임마누엘 반주(MR)를 원키 E 단조와 3키 낮춤부터 2키 높임까지 버전으로 바로 들어볼 수 있습니다. 저작권이 끝난 공개 악보로 MR 메이커가 직접 만든 반주입니다.
최종 검토:
원키는 E 단조입니다. 원키가 높게 느껴지면 낮춘 키부터 들어보고 편하게 부를 수 있는 키를 고르세요.
3키 낮춤 (C♯ 단조)
2키 낮춤 (D 단조)
원키 (E 단조)
2키 높임 (F♯ 단조)
성탄 전 저녁기도에서 부르던 중세의 'O 교송'에서 비롯된 대림절 찬송이다. 라틴어 운문 가사는 17세기 말부터 인쇄본에 보이며, 존 메이슨 닐이 1851년 영어로 옮겼다. 토머스 헬모어가 관여한 『Hymnal Noted』를 통해 성가풍 곡조 VENI EMMANUEL과 짝지어졌고, 1966년 메리 베리가 이 선율을 15세기 프랑스 행렬성가 사본에서 찾아냈다. 1917년 루터교 예배서에는 E단조로 실려 있다.
이 곡의 선율은 공개 도메인입니다(1851년 최초 발표). 반주는 공개 악보를 바탕으로 MR 메이커가 직접 만든 것이며, 가사·번역 가사와 다른 사람의 녹음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권리를 가진 음원 파일을 올리면 보컬을 분리하고 원하는 키로 MR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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