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가 키는 몇 키 낮춰야 하나요?
짧은 답
축가 키는 '연습 때 겨우 되는 키'에서 1~2키(반음 1~2개) 낮춘 지점부터 시험해 보세요. 예식장에서는 긴장하고 목을 충분히 풀기 어려워 최고음이 평소보다 불안해지기 쉽습니다. 다만 너무 낮추면 1절 저음이 묻히므로 최고음과 최저음을 실제 반주로 모두 불러 보고 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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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설명
키 조절에서 1키는 반음 하나입니다. -1은 반음, -2는 온음만큼 곡 전체가 내려갑니다. 그래서 후렴 최고음만 편해지는 것이 아니라 1절의 가장 낮은 음도 같은 만큼 내려갑니다.
축가는 연습실과 조건이 다릅니다. 식 직전에는 크게 소리 내어 목을 풀기 어렵고, 긴장하면 호흡이 짧아집니다. 연습 때 '컨디션이 좋으면 되는' 최고음은 당일에 가장 먼저 흔들리므로, 그 음에 여유를 남기는 방향으로 키를 고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반대로 저음은 마이크가 어느 정도 받쳐 주지만, 음이 아예 나오지 않을 만큼 낮추면 소용이 없습니다. 가장 오래 머무는 편한 음역(테시투라)이 곡의 대부분을 차지하도록 맞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 지금 상태 | 시험해 볼 키 | 확인할 점 |
|---|---|---|
| 목을 풀어도 최고음이 힘들다 | -2 ~ -3 | 1절 최저음이 들리는지 |
| 목을 풀면 되지만 아침에는 불안하다 | -1 ~ -2 | 후렴을 연속 2번 불러도 버티는지 |
| 목을 안 풀어도 원키가 편하다 | 0 (원키) | 긴장했을 때 호흡이 남는지 |
| 남자가 여자 원곡을 부른다 | 옥타브 기준으로 따로 계산 | 여자 노래 남자 키 답변 참고 |
축가 키 정하는 순서
- 아침에 목을 풀지 않은 상태로 후렴 최고음과 1절 최저음을 녹음해 봅니다.
- 같은 구간을 -1키, -2키로 바꿔 불러 보고 가장 여유 있는 키를 고릅니다.
- 고른 키로 반주를 만들고(MR 메이커는 -6~+6키 지원), 파일 이름에 키를 적어 둡니다.
- 예식장과 비슷한 스피커 음량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리허설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노래방 1키와 반음은 같은 뜻인가요?
네. 키 조절에서 1키는 반음 하나이고, 2키는 온음입니다. -2키로 낮추면 곡 전체가 온음만큼 내려갑니다.
키를 낮추면 반주 음질이 나빠지나요?
1~2키 정도는 대부분 자연스럽게 들리지만, 크게 바꿀수록 피아노나 심벌 소리가 어색해질 수 있습니다. 바꾼 파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 보세요.
듀엣 축가는 누구 기준으로 키를 정하나요?
최고음 여유가 가장 적은 사람을 기준으로 정하고, 다른 사람은 옥타브를 바꾸거나 화음 파트로 조정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키를 낮춘 축가 MR은 어떻게 만드나요?
사용 권한이 있는 음원을 올리고 품질과 키를 고르면 됩니다. MR 메이커에서는 변환 1~3크레딧에 키 변경 시 1크레딧이 추가됩니다.
내 음원으로 MR 만들기
사용 권한이 있는 오디오 파일(MP3, WAV, FLAC, M4A, AAC, OGG, MP4, 최대 50MB)을 올리세요. 변환은 저·중·고품질에 따라 1·2·3크레딧이며, 키를 바꾸면 1크레딧이 추가됩니다.
음원 업로드하기관련 가이드
출처
각 출처는 표시된 날짜에 직접 열어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 Steps and Accidentals — musictheory.net (확인 )
- Vocal range — Wikipedia (확인 )
- Transposition (music) — Wikipedia (확인 )